칭기스 칸이 유럽 국가들을 쳐들어갔을 때

교황이 보낸 서찰이라고 하네요ㅡ,.ㅡ

 

 

나는 신의 형벌이다. 너희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신은 나를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 칭기즈 칸

  

 

마음에 들어서 덧붙이는 칭기즈 칸의 또 다른 명언

  

우리는 똑같이 희생하고 똑같이 부를 나누어 갖소.

나는 사치를 싫어하고 절제를 존중하오. 나의 소명이 중요했기에 나에게 주어진 의무도 무거웠소.

나와 나의 부하들은 늘 원칙에서 일치를 보며 서로에 대한 애정으로 굳게 결합되어 있소.

내가 사라진 뒤에도 세상에는 위대한 이름이 남게 될 것이오.

세상에는 왕들이 많이 있소. 그들은 내 이야기를 할 거요!

 

Posted by 가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