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0. Story

1. Opening Comment

2. Skills

3. Top Kayle

4. Jungle Kalye

5. Mid Kayle

6. AD kayle

7. Support Kayle

8. Tiamat Kayle

9. Troll Kayle

10. Closing comments

Q & A



0. Story

케일, 심판자
고대의 전쟁이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머나먼 세계에서 케일은 위대한 영웅이었다. 그녀는 불멸의 민족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힘을 갖고 있었으며 눈에 보이는 모든 악을 파괴하는 용맹한 전사였다. 케일은 지난 만 년간 영겁의 세월보다 더 오래된 불타오르는 검을 휘두르며 지치지도 않고 종족을 위해 앞서 싸워왔다. 그녀는 멸망한 갑옷 장인 종족이 만든 단 하나 남은 걸작품인 마법의 갑옷 아래 섬세한 얼굴을 감추고 있다.
 
케일은 눈에 띄게 아름다운 여인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좀체로 얼굴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전쟁으로 영혼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승리로 향하는 길에서 때로 악의 구렁텅이에 빠진 이들을 구원해 주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구원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는 이들을 제거하는 일이 잦았다. 케일에게 정의란 때로 추악한 것이기도 했다.
 
10년 전 드디어 악에 대한 케일의 전쟁이 승리로 끝나는 듯 했으나, 종족으로부터 배척 받던 반항적인 동생 모르가나가 갑자기 강력한 아군을 끌어들이며 일이 틀어지고 말았다.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룬테라라는 낯선 세계의 마법사들이 바로 그들이었다. 모르가나가 완벽하게 습득하기만 하면 케일과 그녀의 부족을 굴복시킬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얻는 대가로 룬테라의 리그 오브 레전드 소환사 몇몇에게 봉사하기로 한 것이었다.
 
케일은 부족을 보호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리그와 협정을 맺을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요구 조건을 들고 리그의 지도자이자 상임 의원인 레지날드 애쉬람을 찾았다. 케일이 천 년간 리그를 위해 싸우는 대신 애쉬람은 케일의 세계에 대한 리그의 개입을 멈추겠다고 약속했다. 5년 전 애쉬람이 실종된 후 케일에게는 발로란에서 수행 해야 할 새로운 목표가 생겨났다. 바로 애쉬람의 실종을 누가, 무엇 때문에 벌인 것인지 밝혀내고 동생 모르가나를 정의의 전장에서 무찌르는 것,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리그 오브 레전드에 심어 놓는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정의는 날렵한 날개를 타고 온다."





공략에 앞서 꼭 말하고 싶은것은

"마스터리,룬,스펠,아이템 빌드는 모두 그 유저의 취향/플레이 성향에 따라 결정된다.

무조건 공략을 따라 할 필요는 없다."

는 거다. 그럼 공략을 시작하겠다.


1. Opening Comment

케일은 탑,미드,정글,서포터,AD캐리의 어떤 역할이라도 해낼 수 있다.
각 포지션 별로 빌드와 역할을 이 공략에서 소개 하도록 하겠다.


2. Skills


각 스킬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패시브 : 따로 방관/마관 템을 맞추지 않아도 케일이 충분히 딜을 넣을수 있게 만들어주는 패시브.
            과거에는 AD가 오르면 AP, AP가 오르면 AD가 올라가는 패시브가 있었지만 그 패시브는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리메이크라는 이름으로 너프를 먹었다.
            하지만 지금의 패시브도 충분히 강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Q : AP계수와 AD 계수 모두 1.0 이기 때문에 구인수,삼위일체,건블레이드의 효율을 제일 잘 이용 할 수 있는 스킬.
     마나소모가 은근히 크기 때문에 라인전에선 과도하게 많이 사용하는 것을 주의
     라인전에서의 사용법은 Q > E > 평타평타평타평타평타
     평타로 패시브 5스택을 쌓고 Q를 넣으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을 지 모르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일단 슬로우/스턴이 걸리지 않은 상대에게 패시브 5스택을 쌓는 것 자체가 힘들고
     Q에 부가적으로 붙어있는 "Q의 슬로우가 걸려있는 대상에게 추가데미지"가 정말로 많은 데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다만 Q의 레벨을 올려도 딱히 슬로우가 늘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서포팅을 할 경우에는 2~3렙즈음에 1개만 찍어주고
     마지막에 마스터 해주도록 한다.

W : 이속버프+힐. 라인전에서 정말 좋은 스킬. 갱을 당했을 때 안전히 도망갈 수 도 있고, Q를 넣기 위한 추격기로도 사용 가능
     얼마전 이 스킬이 버프를 받음에 따라 케일이 잠깐 반짝 했을 정도로 좋아졌다.
     이 스킬도 Q 와 마찬가지로 마나소모량이 크기 때문에 남용은 자제.
     서포팅을 할 경우에는 딜러와는 반대로 W를 먼저 마스터 하는 것이 좋다.

E : 케일의 평타를 원거리+스플래시 데미지로 만들어주는 스킬. 이 스킬이 케일의 핵심이다.
     이 스킬 때문에 케일의 스킬데미지가 리그오브레전드 내에서 티어1에 들어가는 이유다.
     이 스킬이 케일의 데미지의 원천이므로 서포팅을 하거나 솔로탑에서 만나는 특정 챔프를 만날 때 이외에는 
     무조건 선마를 해주도록 한다.

R : 이 스킬은 스킬 설명이 매우 간단하지만 이렇게 사기 스킬이 또 없다.
     케일 고수와 케일충의 사이를 가르는게 이 궁 타이밍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궁을 잘 쓰려면, 리그오브레전드의 모든 챔피언들의 스킬 특성을 알아야하고
     그 스킬들의 데미지가 언제,어떤 순서로,어떻게 들어가는지 잘 파악하고 그 찰나에 궁을 아군에게 넣어준다면
     그 한타는 이겼다고 보면 된다. 반대로 상대가 어떤 스킬을 쓰는지 모르고 그냥 왠지 누가 죽을거 같은 위치에 놓여있다고
     무작정 궁을 걸어주면 그 한타는 패배했다고 보면 된다.



3. Top Kayle

본문으로 들어가겠다.

이하는 탑 케일의 마스터리,룬,서머너 스펠이다.


<마스터리>

케일은 탱키하게 가는 순간 그 게임은 진거다. 21-9-0을 추천. 라인전에서 죽지 않을 자신이 있으면 30-0-0 을 가도 된다.


<룬 페이지>
E의 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공속룬을 사용. Q의 딜을 증가시키기 위해 고정AD 룬을 사용
그리고 파랑과 노랑 룬에는 각각 마방룬과 아머 룬을 사용.
취향에 따라 방관, 고정AD, 고정 AP를 섞거나 방관+마관을 한꺼번에 주는 룬을 박아도 된다.

<서머너 스펠>
중 택1
필수


케일은 라인전이 매우 강해서 상대를 집에 자주 보낼 순 있지만 한방 마무리가 정말 약해서 킬을 따기가 쉬운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그나이트는 필수.

<스킬 순서>
E-Q-E-W-E-R-E-Q-E-Q-R-Q-Q-W-W-R-W-W

중요도 R>E>Q>W


<아이템 빌드>

1. 하이브리드 빌드
이 빌드는 케일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탱키하면서도 딜량도 적절하게 잘 나오는 쉬운 빌드.
다만 후반에 딜량이 순수 AD 빌드보다 떨어진다는 점.

포지션은 원딜과 딜탱의 중간쯤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빌드를 사용 할때 궁극기의 주요 타겟은 아군의 원딜, 미드 누커가 되겠다.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최종 빌드

하이브리드 빌드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 상대 솔로탑 챔프들
앞서 말했듯이 하이브리드 빌드는 쉬운 빌드 이기 때문에 어떤 챔프를 상대하던
라인전을 이기거나 맞파밍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후반이 될 수록 딜이 부족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 AD 빌드(3도란)
이 빌드는 케일에 많이 익숙해 진 사람들 중에서도 
특히 원딜과 서포터 두개 모두에 능한 사람에게 추천.
포지션은 제2의 원딜 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빌드를 이용할 시 궁극기 사용의 1순위 타겟은 자신이고 0순위 타겟은 아군의 원딜, 혹은 미드 누커이다.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최종 빌드




3도란빌드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 상대 솔로탑 챔프들

이 챔프들은 스킬 쿨을 한번 돌리고 케일에게서 등을 돌리는 챔프들이다.

이 챔프들이 달려들때 모든 스킬 콤보를 맞아주면선도 E짤을 계속 넣어면
상대가 등을 돌릴때 Q 슬로우와 힐 이속 버프로 쫓아가면서 평타를 3~5 방정도 더 넣어주면 딜교환에서 우위를 점하고도 남는다

(리신은 예외. 템이 없는 상태에서 어떤 챔프라도 리신과 맞다이를 뜨는 것은 자살 행위이다. 
항상 리신의 Q를 회피 한다는 전제 하에 리신과 싸운다고 생각하라) 

물론 상대가 스킬 샷 챔프인 경우는 안맞아주면서 딜을 하는게 훨씬 좋다.
전문용어로 무빙샷이라고 한다.



3. AD 빌드(랜턴)
이 빌드 역시 케일에 많이 익숙해져 있고, 원딜과 서포터를 잘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빌드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랜턴빌드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 상대 솔로탑 챔프들

어디서 많이 본 게이들이다.

이 챔프들은 정글러 없이 라인전에서 이기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케일에게는 문제 없다.
잭스,니달리,자르반4세는 6렙 이전에 케일의 먹이. 
6렙 이후에도 랜턴을 뽑아 놓으면 충분히 카이팅 하면서 피교환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
6렙 이전에 충분히 어드밴티지를 만들어 놓았다면 6렙 이후의 라인전은 매우 수월할 것이다.

요릭,이렐리아은 혼자선 죽이긴 힘들지만 정글러만 불러오면 쉽게 다이빙해서 죽일 수 있는 챔프들이다.
특히 이렐리아는 상대 플레이어의 파일럿에 따라 라인전을 이기고 지는 것에 큰 기복이 있을 수도 있지만
1500 1600 1700 대에서 이렐리아 하는 사람들은 죄다 고수가 하니까 나도 해봐야지 하는 허접쓰레기들이니까 걱정 할 것 없다.
이렐리아 잘하는 사람들은 이미 천상계에서 놀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Better nerf irellia.

이야기가 조금 샜는데,
트린다미르는 상대하기 은근히 까다로운 상대지만 요즘은 탑에서 멸종했으므로 얘기 하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기 때문에 트린다미르를 상대 할 때 주의할 점은 궁 낚시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트린다미르, 케일 둘다 죽지 않고 살아있게 해주는 특별한 궁극 기 때문에 서로 타이밍을 잘못 잡고 궁극기를 어중간한 시간에 썼다가는 누가 이길지 알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이건 30%운, 70%실력의 문제인 것이다.




<운영법>
라인전 : 2렙이 케일이 가장 강력한 레벨이다. EQ를 찍자 마자 EQ 짤로 상대의 피를 거덜낼 수 있다. 
            E 짤을 4방 이상 넣었다면 갱당해서 죽지 않는 이상은 그 라인은 이겼다고 보면 된다.
            실패했다 해도 계속 QE 짤로 푸쉬, 디나이를 한다. 2렙/4렙 쯤에 상대 정글러의 갱만 조심하면서 6렙을 맞이한다면
            탑에 3명이 오지 않는 이상은 케일을 죽이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한타 :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궁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궁만 누구에게,언제,어느 순간에 넣어줄지 잘만 계산한다면 한타는 필승이다. 
         그 외에 자세한 포커싱은 다들 잘 할거라 믿고 생략한다.
         포지션은 탱커보다는 뒤, 캐리보다는 앞 정도가 좋다. 
          (사정거리가 많이 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원딜의 앞에 서게 된다.)


4. Jungle Kayle

이하는 정글케일의 마스터리,룬,서머너 스펠이다.

<마스터리>

갱의 성공률과 후반의 딜을 높이기 위해 높은 오펜스쪽 투자.
9/12/9의 유틸 쪽도 가능하지만 딜 부족으로 갱을 실패할 확률도 있다.

<룬 페이지>

노랑 아머는 생명이다. 
케일은 레벨당 체력 증가량은 리그오브레전드 내에서 최상위권이지만 레벨당 방어력 증가는 거의 최하위다. 
그렇기 때문에 노랑 아머는 필수적으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보라 이속룬은 갱 성공률을 높아주기 때문에 넣어 주었다.

<서머너 스펠>
 중 택1. 필자는 고스트를 애용한다. 힐의 이속버프와 시너지가 좋기 때문이다.

는 필수


제발...스마이트 없이도 정글 돌 수 있다고 하는 새끼들은 죄다 찢어죽여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정도로 스마이트는 빠르고 안정된 정글링을 할 수 있도로 도와준다.


<스킬 순서>
탑 케일의 순서와 동일. 경우에 따라서는 3레벨에 W를 찍고 더 안정적인 정글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유동적인 운영도 필요하다.


<아이템 빌드>

정글을 돌 경우에도 상대의 AP,AD 비율에 따라 아이템 빌드가 달라진다.

상대 팀에 AP챔프나 Burst(콤보 한방으로 싸우는 챔프들)데미지가 많은 팀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상대에게 AP가 많다면 랜턴의 아머가 의미가 없다.)
인피보다 가엔을 먼저 올리는 이유는 요즘 추세인 "탱키한 정글러" 에 맞추기 위해서이다. 말렛을 올리는 것도 같은 이유다.
아군의 탑이 싱드,쉔같이 혼자 모든 탱킹을 다 할 수 있는 챔프라면 가엔,말렛을 버리고 인피를 먼저 올려도 별로 상관 없다

상대가 AD챔프가 더 많은 팀인 경우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지금까지 써놓은걸 읽었고 상식이 조금만 있으면 왜 이런 아이템인지 설명할 필요도 없을듯.

<운영법>

정글링
케일은 레드/블루 어디서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군 라이너의 CC기가 절망적인 수준이라면 꼭 레드버프가 있을 때나 Phage가 나왔을 때 갱을 가는 것이 좋다.
케일의 정글 속도가 결코 느린게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상대 정글을 읽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면 카운터 정글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필자가 즐겨 쓰는 루트는 
아군 밧라인에 가까운 쪽 버프에서 시작(하드리시로 스마이트 세이브)>레이스 or 늑대>탑쪽에 가까운 버프> 탑 or 미드 갱 or 카운터 정글 정도가 되겠다.
물론 항상 이 루트로 도는 것은 아니고 랭크 게임에서 상대 레드/블루에서 시작 하는 경우도 많다.
정글 루트는 정글을 하는 당사자의 상황판단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정글 루트에 관해서는 별로 설명하지 않겠다.


한타
Top 케일과 동일하다.


5. Mid Kayle

<마스터리>
탑 케일과 동일.


<룬 페이지>
탑케일과 동일

<서머너 스펠>
중 택1
필수


<아이템 빌드>

요즘 유행하는 미드 3골템 빌드를 여러 차례 실험해본 결과, 케일에게 아주 좋음을 밝혀냄.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2렙 신발은 3골템 이후에 업그레이드 해주도록 한다)


필자가 실험해본 결과, 45분정도면 건블레이드까지 나올 수 있다.

<운영법>

일단 케일의 초반을 잘 이용한다. 갱킹에 최대한 주의하면서 2렙에 QE 짤을 1~2번정도 써주면 상대 라이너는 90% 위축이 될 것이다. 
만약 갑자기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상대 정글러가 갱킹을 왔다는 소리니까 바로 빠지도록 한다.

6렙을 찍을때 까지는 라인을 밀던 당기던 갱킹을 당해서 죽지 않도록만 한다. 
그리고 열정의 검이 나올 때 까지는 왠만하면 로밍을 다니지 않도록 한다.
(로밍 다니지 않는다는게 정글에서 발생한 싸움을 그냥 무시하고 파밍하라는 소리가 아니다. 제발 정글러좀 도와줘라 나쁜 미드,탑 새끼들아)

아 그리고 6렙 이후에 상대 라이너가 로밍을 갈때, 충분히 따라가서 역갱킹에 성공 할 수 있을거 같을 때만 따라가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미드를 쭉 밀어버리도록 하라. 
3돈템을 올리는 의미는 이거다.
"니가 라인을 떠나면 난 파밍 더 하고 니 타워 밀어버릴거니까 떠나던지 말던지~."

그렇기 때문에 템이 없어도 푸쉬력이 강한 하이머딩거,모르가나,케일,싱드,카서스,카시오페이아 등등 에게 아주 좋은 빌드이다.

열정의의 검 이후에는 자유롭게 푸쉬->로밍을 반복하면서 킬과 용을 먹고 팬댄>인피>데스캡을 뽑으면서 팀을 하드 캐리 해나가면 되는 것이다.


미드케일에게 약점은 거의 없다. 6렙 이전에 케일과 맞다이를 신청해서 이길 만한 챔프가 없다.
다만 미드는 갱킹 당하기가 정말 쉬운 라인이기 때문에 그것만 조심한다면 별로 문제는 없을 것이다.

6. AD Kayle

<마스터리>, <룬페이지>, <서머너 스펠> 는 탑 케일과 동일

<아이템 빌드>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운영법>

궁은 무조건 자신에게.
자기가 캐리라는걸 잊지 마라.

7. Support Kayle

<마스터리>, <룬페이지>, <서머너 스펠> 일반적인 서포팅 마스터리,룬페이지를 사용하면 된다.

<아이템 빌드> 
Boots of Speed LoL

라일라이를 가는 이유는
1. E가 광역 슬로우로 변한다
2. 말렛보다 가격이 싸고 효율도 더 좋다.
3. Q로 누킹도 가능하다.

그 외에 쿨감 템을 한개정도 더 사면 좋다. 궁극기를 36초마다 쓸수 있게 되는것이 엄청난 메리트이다.

<운영법>

서포터 운영 방법은 나한테 묻지 말고 "나는 캐리다" Madlife 편을 보면 상세히 알 수 있다. 
필자도 서포팅은 나캐리 매라편을 3번 보고 배운 거다.


8. Tiamat Kayle

<마스터리>, <룬페이지>, <서머너 스펠> 은 탑 케일과 동일

<아이템 빌드>
Boots of Speed LoLHealth Potion LoL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9. Troll Kayle

<마스터리>, <룬페이지>, <서머너 스펠> 트롤링하는데도 공략이 필요하면 그냥 자살 추천

<아이템 빌드>
Boots of Speed LoL

스피드킹


10. Closing comment

일단 랭점 인증

총 랭크 게임 수 364
그 중 케일 게임 수 315
부끄럽지만 다른 챔프중에 승률 50%가 넘어가는 챔프는 
말파이트 밖에 없음.
99.9% 케일만 해서 올린 것이다.



그러니까 케일한다고 욕하고 이블린 고르지 말라고요 씨1발










--- 추가 사항---

깜빡하고 적지 않은게 있는데,

솔로탑에서 스킬순서를 바꿔야 하는 상대 챔프가 死명이 있다.


3명만 보인다면 안과 가세요...

여하튼 말파이트와 나서스는 스킬중에 공속을 느리게 하는 스킬이 있기 때문에 E를 선마하는 의미가 전혀 없다.
오히려 Q 선마로 누킹을 해서 겁을 먹게 만드는게 더 효과가 있다.

초가스는 6렙 이후에는 케일의 딜량을 웃도는 회복량이 생겨버리기 때문에 맞딜을 하는 의미가 전혀 없다. 그러므로 라인에 더 오래 있기 위해 E>W 마스터를 하는게 오히려 더 낫다.





--------------재차 추가사항-------------------

고래까와 케일 (공속 케일) 공략

룬, 마스터리는 모두 공속쪽으로 특화 시킨다.


아이템빌드

선템
 고래까와 하면 선템 루비를 빼놓을 수 없다.
 이온을 이용한 빠른 파밍으로 더 빠르게 곡궁을 산다.
 윛엔을 올리는 것 보다 곡궁 2개를 먼저 사는 것을 잊지 마라

마지막 템은 트포냐 팬댄이냐 고민을 많이 했지만 역시 난 완벽한 고래까와는 될 수 없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유틸을 위해 트포를 선택했지만 고래까와는 팬댄을 선택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Posted by 가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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